대마초구입 주의하세요.

대마초는 삼을 가공해서 만든 마약의 일종

대마(大麻)는 마(麻) 또는 삼이라고도 한다.

대마에 대한 기록은 BC 2737년 중국의 <중국 의학개론>이 최고 기록으로 10세기 이전까지 중국과 인도 등에서 주로 재배되다가 중동, 이집트를 거쳐 19세기 초 미국 등에 전파되었다.

대마의 잎이나 꽃을 말린 것을 마리화나(marijuana)라고 하고, 대마의 얻은 꽃대 부분에서 얻은 진액으로 만든 것을 대마수지(大麻樹脂) 또는 해시시(hashish or hash)라 하며, 해시시가 마리화나보다 환각성이 더 강하다.

대마초구입 을 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예부터 대마의 줄기를 이용해 삼베로 짜 옷이나 보자기 등 생활용품으로 활용해 왔으나,

베트남전쟁 이후 주한미군이 대마초를 피우던 것이 일반인에게 전해지면서 대마가 환각 목적의 흡연물질로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대마의 주성분은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 : tetra hydro cannabinol)이라는 환각물질로,

이 성분은 산지나 재배법에 따라 함유량에 큰 차이를 보이나 대체적으로 무덥고 일조량이 많은 지역에서 자랄수록 더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THC는 체내에서 흥분 작용과 동시에 마취 작용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환각제로 분류된다. 체내에 소량 흡입되면 약한 흥분제 효과가 나타나고 다량 흡입되면 공중에 떠있는 것과 같은 기분과 쾌감, 환청ㆍ환시 등 환각 현상이 나타난다.

그리고 성분 자체에는 중독성이 없다고는 하지만 장기간 지속될 경우 정신적 의존성이 생기고, 우울증과 정신 이상을 유발하기도 하며,

판단력ㆍ집중력이 떨어지는 등 뇌의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마초구입 에 대한 규제

대부분의 국가에서 대마의 환각성과 정신적 의존성에 의한 중독성 등을 이유로 대마의 생산ㆍ소지ㆍ사용ㆍ판매하는 행위를 법으로써 규제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누구든지 대마(대마초와 그 수지(樹脂), 또는 이를 원료로 제조한 모든 대마 제품)를 수입ㆍ수출하거나 제조, 매매 및 매매를 알선하는 행위가 금지되어 있고,

마약류 취급자가 아니면 재배ㆍ소지ㆍ소요ㆍ수수ㆍ운반 및 보관 또는 사용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필로폰이나 엑스터시 등과 같은 강력한 마약류에 비해 대마초에 대한 중독 및 환각 증상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우루과이와 캐나다는 마리화나를 전면 합법화하고 있으며 독일에서는 의료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돼 있다.

또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 등 9개 주에서 기호용 마리화나를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국적을 불문하고 자국 영토 내의 모든 사람에게는 자국 법의 적용을 하는 속지주의 원칙을 기본으로 하면서 국적을 기준으로 하는 속인주의(외국의 국가원수 또는 외교사절 등은 예외)를 적용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인이 대마초를 규제하지 않는 나라에서 대마초를 피웠다고 하더라도 적발 시 한국 법의 적용을 받아 처벌된다.

2019년부터 의료용으로 대마초구입 이 가능하다.

대마초가 최근 연구결과에 따라 몇몇 부분에서 분명히 의학적 효과가 있는 부분이 있으므로 합법화는 순리적으로 이루어질것으로 보이고,

의약품 사용된 이후에는 이런 만병통치약식 과대포장도 차차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 등에서 대마초의 가장 과대포장된 부분이 이 부분이다. 대마초가 특출난 의학적 효능이 있는 물질인데,

불운하게도 마약으로 모함받아 사용이 금지됐다는 주장이 흔하다. 사실상 만병통치약에 가깝게 왜곡하는 경우도 많다.

신창현 의원 등 11인이 2018년 1월 5일에 의료용 대마초 합법화에 관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하였고 2018년 11월 23일에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였다. #

관련 논쟁은 대마초/논쟁 참조.

마약류관리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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